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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연이 방송 최초로 프로포폴 사건 후 심경을 고백했다.


7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이승연의 눈물로 쓰는 최초 고백이 담겼다. 


49살이 된 이승연은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한 아이의 엄마로서 살고 있다. 이승연은 


"내가 봤을 땐 특별한 아이고, 남이 보면 특이한 아이일 거다"며


 "유치원을 안 보냈다. 딸이 조금 더 애기로 살고싶다 하더라. 





학교도 9살에 가면 안될까? 하더라. 


그래서 다른건 다 양보해도 그것 만큼은 안 된다고 하니까


그때 생각해보자 하더라"고 말했다. 








아직까지도 이승연은 아이를 한품에 안고 다닌다. 그


만큼 딸을 사랑하는 평범한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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