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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오네요’에서 고세원이 김지영을 스카우트하려고 했다. 


4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사랑이 오네요’(극본 김인강 연출 배태섭) 11회에는 나민수(고세원)가 이은희(김지영)를 스카우트를 하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민수은 신다희(심은진)가 이은희의 웨딩 드레스 디자인을 도용한 물증을 찾지 못했다. 


하지만 심증을 갖고 있는 민수는 은희를 돕기 위해 자신의 회사와 일하고 싶어하는 중국 웨딩업체에게 다희의 마리 웨딩샵을 소개했다.  





이후 민수는 다시 마리 웨딩샵을 찾았다. 


하지만 은희는 다시 보지 않기로 하지 않았냐고 날 선 반응을 보였다. 


자신에게 식사를 하자고 제안한 민수에게 은희는 차나 마시고 가겠다고 했다. 

 

하지만 민수는 능청스럽게 밥을 먹고 가라고 했다.


민수는 드레스 건이 미안하다고 했다. 


그리고는 다희가 의심이 가지만 심증만 가지고 한 편만 들 수가 없다면서 자신의 입장을 이해해 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리고는 민수는 은희를 하라 웨딩홀에서 스카우트를 하려고 했다. 또한 민수는 자신의 사업에 대해 설명을 했다. 


그러나 은희는 지금의 상황으로도 만족한다고 했다. 민수는 꿈이 없냐고 설득을 하려고 했다. 


또한 민수는 세계적인 디자인으로 키워주겠다고 달콤한 제안을 했다.


하지만 은희는 먹고 살기 위해서 시작한 일일 뿐이라고 했다. 


민수는 모든 직원을 영입하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은희는 끝까지 싫다고 거부를 했다.




은희는 민수의 도움으로 억대가 넘는 계약을 성사시킬 수 있었다. 


중국 업체와 계약을 하면서 관계자는 은희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 사람이 있어서 계약을 하게 됐다고 했다. 


이에 은희는 누구인지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나 관계자는 끝까지 민수의 이름을 이야기해주지 않았다.  


김상호(이훈)는 세차장 악역을 빌미로 이해인(공다임)을 떨어트렸다. 


하지만 나대기(박근형)는 해인의 입사 지원서를 확인하고는 해인을 마음에 들어 했다. 


이에 대기는 상호에게 해인을 뽑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이에 상호는 자신의 의견을 묵살하는 대기 때문에 분통을 터트렸다.

 

해인은 나대기의 직속 TF팀 소속 직원으로 파파그룹에 입사하게 됐다. 


전화를 받고 출근을 한 해인은 대기를 만났다. 



대기는 은퇴를 하기 전에 파파제과를 정리할 생각이라면서 파파제과 역사를 정리를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리고는 언제는 누구든 격이 없이 만나겠다고 말했다.  


상호는 자신에게 인사를 하려 온 해인에게 여전히 악감정을 드러냈다. 


그는 해인의 말에 꼬투리를 잡으며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 


그리고는 해인을 뽑은 대기의 안목이 별로라고 여전히 날 선 태도를 이어갔다.  




이후 해인은 식당에서 나선영(이민영)을 우연히 만나게 됐다. 


선영은 해인을 보고는 반갑게 인사를 나누면서 자신의 딸 김아영(이영유)을 언급했다. 


그리곤 선영은 나중에 아영과 함께 인사를 나누라고 말해 해인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해인은 오랜 시간 파파그룹에서 오랜 시간 청소를 해온 이경순(오지영)에게 회사 사람들에 대해 물었다. 


해인이 상호에 대해 묻자 경순은 목에 깁스를 한지 한참 됐다고 해인과 함께 상호에 대해 뒷담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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