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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최고 히트작은 쌍용차 티볼리다.




자동차협회인 VAB가 주최하는 제29회 VAB 패밀리카 시상식(The 29th VAB Family Car Election)에서 준중형차 부문 올해의 패밀리카(Family Car of the Year 2016)에 선정






작년 한 해 쌍용차 전 라인업이 7만대 정도 팔렸으니까 가장 작은 차 티볼리 혼자 절반 이상 살림살이를 책임진 셈이다. 보이지 않는 기록도 있다.



기본 구동 방식은 전륜이다.

티볼리는 눈에 띄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공간활용 능력과 넉넉한 적재공간, 높은 연료효율성, 강력한 엔진 성능, fun-to-drive를 구현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좋은 엔진과 변속기를 품고 있지만, 경쟁 모델과 비교하면 


분명한 차이가 있고 거칠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쌍용차를 이끄는 주력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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